일본 마작의 신공장 이나베 제작소 가동 시작


일본 마작의 신공장 이나베 제작소 가동 시작

야마자키 마작은 일본 미에현 이나베시에 있는 최신 생산시설에서 조립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당사는 일본에 6번째 공장을 건설했으며 Mazak International Machine Tool Association (MIMTA) 투어를 통해서 세계 각국에 고객과 유통 업체가 참석해서 오픈 하우스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나베 제작소는 건설 마지막 단계에서는 VARIAXIS 시리즈 5축 머시닝 센터와 VERSATECH 시리즈 5축 더블 컬럼 머시닝 센터를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이곳에서는 대형 공작기계로 고객에게 테스트 커팅을 실시하는데 필요한 스페이스가 있습니다. 약 2000억이상 투자한 공장으로 면적은 56,000평이고 완공이 되면 이곳은 근처에 있는 세이코 공장의 아이템을 받아서 세이코 공장의 역할을 대신하게 됩니다.
새로운 이나베 제작소에는 Industrial Internet of Things(IIoT) 모니터링 기술과 생산 현장에서 ±1ºC 이상의 온도 변화를 막는 온도 컨트롤 제어 시스템을 포함하여 고정밀 공작기계 제조에 필수적인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마작의 일본 내 생산능력은 이미 20%가 증가했으며, 글로벌 공작기계의 높은 품질과 수요에 만족할 수 있도록 생산능력 확장을 우선적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나베 제작소는 궁극적으로 Mazak iSMART Factory™가 될 것입니다. Mazak iSMART Factories는 MTConnect® 개방형 통신 프로토콜과 SMOOTH TECHNOLOGY 프로세스 지원소프트웨어를 사용합니다. 생산현장의 장비, 셀 및 기타 장비의 데이터를 수집함에 있어서 최첨단 제조 기술을 사용하여 공장의 완벽한 디지털 통합을 이끌어 내는 개념입니다. 또한 Mazak iSMART 공장은 고도의 자동화, 5축 기계와 Multi-Tasking 기술을 갖추고 있으며, 결국 이러한 요소들은 Mazak 전세계 공장으로 연결될 것 입니다.